시중에 나온 폼 젤
대부분 써봤다.
"이게 진짜 내 인생템이다"는 게
하나 있긴 있다.
프로라소 멘쏠 캔.
그런데 너무 비싸. 2만 원 정도 한다.

폼보다는 젤을 더 선호하는데...
이거다 싶은 게 없어.

면도기는 정했다.
도루코 SGA2000 (버터플라이)

쉐이빙prep의 대체품으로
1. 린스
2. 알로에베라
3. 코코넛오일.
4. 샴푸
5. 러브젤

이 정도가 추천이 되는데,
린스가 제일 좋은 것 같다.
바디클렌저나 일반비누는 면도 때 쓰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