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기 쓰다보면 보통 한 2주쯤 쓰면 그 순간부터 갑자기 면도기 절삭력이 확 꺾이는 순간 있잖음


원래 느껴지지않던 쇠덩어리 느낌? 쇠칼날이 피부에 닿고있다는 그런 뭉뚝한 느낌은 드는데
그렇다고 막 수염이 땡겨지거나 피부가 막 배이진 않는 그런 면도날 2페이즈


이상태만 돼도 면도날 바꾸냐 아니면 수염 잡아뜯기고 피부 베이기 시작하는 3페이즈대야 바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