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루코 TD706 (후레쉬)
면도기는 양날면도기 쓰다가
일회용면도기로 바꿨다.
도루코st300을 매일 1회 쓰고 버리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절삭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도루코타이탄이나 페더날로 바꾸려 하는데
이걸 3번 씩 쓰는 것보다 일회용 한 번 쓰고 버리는 게 낫다고 판단.

2. prep은 쉐이빙폼 중 가장 저렴한 것(도루코win3, 쉬크 라임폼, 질레트포미) + 퍼퓸 바디워시.

내가 쉐이빙폼 정착 못 한 이유가 향기가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이다. 향이 쎈 걸 원하는데 그런 게 없어.
면도비누 거품 내서 쓰는 방법도 있는데
이건 왜 싫냐면 굉장히 번거로와. 불편하다.
간편하게 쭉 짜서 쓰는 게 좋다.
바디워시를 얼굴에 바르고 그 위에 쉐이빙폼 발라서 면도하기로 했다.  

정착하자 제발.
이것저것 테스트 하느라
질레트프로쉴드만 쓰는 것보다 돈 더 낭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