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각도조율이 안 된다. 싱글블레이드와 같은 밀착면도가 어렵다.
2. 존나 비싸다.
3. 상처 많이 남긴다. 이게 가장 큰 단점이다.
앞날이 털을 잡아당기면 다음날이 털의 아랫부분을 깎거나 (질레트에서 광고하는 밀착면도효과) 피부를 깎는다. 털이 당겨지면 피부도 같이 솟으니 뒷날이 솟은 피부를 찌르는 거다.
털 아랫부분을 자르면 인그로운헤어가 생기기 쉽다.
프로글라이드 3번 썼는데 피는 안 나는데
여드름 나고 염증 막 생기더라.
다시 양날 쓰니 깨끗해져.
머쿠어 43C 쵝오^♡^
2. 존나 비싸다.
3. 상처 많이 남긴다. 이게 가장 큰 단점이다.
앞날이 털을 잡아당기면 다음날이 털의 아랫부분을 깎거나 (질레트에서 광고하는 밀착면도효과) 피부를 깎는다. 털이 당겨지면 피부도 같이 솟으니 뒷날이 솟은 피부를 찌르는 거다.
털 아랫부분을 자르면 인그로운헤어가 생기기 쉽다.
프로글라이드 3번 썼는데 피는 안 나는데
여드름 나고 염증 막 생기더라.
다시 양날 쓰니 깨끗해져.
머쿠어 43C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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