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질레트 랩스에서 각질바 나오는 거 보고 느꼈다.
날 자체의 기술은 사실상 질레트가 프로글라이드 2010년대 초에 내 놓으면서 정점을 찍었고.
코팅 기술이야 더 잘할 수도 있지만 이건 면도기 회사가 해줄리가 없다 적당히 쓰다가 마모가 돼야 구매를 또 할테니 말이지.
이번 질레트 랩스에서 각질바 나오는 거 보고 느꼈다.
날 자체의 기술은 사실상 질레트가 프로글라이드 2010년대 초에 내 놓으면서 정점을 찍었고.
코팅 기술이야 더 잘할 수도 있지만 이건 면도기 회사가 해줄리가 없다 적당히 쓰다가 마모가 돼야 구매를 또 할테니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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