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레트 쓰다가 쉬크가 싸게 나왔길래 낼름 지름

근데 엄청 재고품이였나봄

면도날 위에 피부 보호한다고 하얀거 미끄덩 거리는거 있잖아?

그게 막 부셔져서 가루로 떨어지는 상태임

암튼 며칠간 쉬크를 써봤는데 면도할때마다 자꾸 베이네

그래서 뜨거운물로 샤워하면서 몸에 비누칠 할 동안

얼굴에 면도젤 가득 문지르고 그 후에 면도를 해도

자꾸 피부를 베임..

피는 안나오는데 면도후에 엄청 따끔거려


날이 상한건가? 면도날도 오래지나면 상하나?

아님 쉬크가 구린가? 아님 쉬크 짝퉁인가?

다른 5입짜리 쉬크날보다 5천원정도 싸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