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나 싶게 뭔가 아리송하게 깎이고있나


 뭔가 생각만큼 되는게 아니라 뭔가 오래 문지르고 있어야하는 기분.


소리는 크네요.


그래도 처음 면도기니까 잘 될것이라고 믿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