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나 싶게 뭔가 아리송하게 깎이고있나
뭔가 생각만큼 되는게 아니라 뭔가 오래 문지르고 있어야하는 기분.
소리는 크네요.
그래도 처음 면도기니까 잘 될것이라고 믿으면서
괜히 lv67을 추천하는게 아님
또 너무 비비면 더 안 깎임ㅋㅋ 누른듯 안 누른듯 살짝만 힘 줘야 잘 깎이는 듯
괜히 lv67을 추천하는게 아님
또 너무 비비면 더 안 깎임ㅋㅋ 누른듯 안 누른듯 살짝만 힘 줘야 잘 깎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