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레트 프로쉴드, 스킨텍만 써보다가 플렉스볼도 고장나고 날도 거의 다 써가고 해서

여기서 맨날 쉬크 거리길래 함 사봤다

써봤을때 5중날치고 스킨텍을 썼을때의 느낌이 들만큼 자극이 없는건 놀라웠음

다만 내가 만족할만큼 면도를 할려면 질레트에 비해 시간이 조금 더 들었음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절삭력이 질레트보단 아쉽고

젤박스가 새거여서인지 너무 미끄러워서 그런지 베일것 같은 느낌이 간혹들어서 조심스러웠음

그렇다고 젤박스를 제끼고 하기엔 저자극을 포기하는거라 굳이 이래야하나는 생각이 들어서 안하게되더라

그리고 트리머부분은 질레트랑 일장일단인게 질레트는 편한대신에 하고나면 인중부분에 안깎인부분이 남았는데

얜 두손으로 제껴야하는게 되게 귀찮은데 막상하고나면 말끔히 다 밀려있는건 만족해서 일단은 그러려니 하고 쓰고있음

나중에 젤 다 달고나면 어떻게될지가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