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한 22살 남자입니다
면도를 살면서 고등학교 3학년때 한번 대학교 1학년때 한번 이렇게 총 두번 해봤습니다.
수염이 막 덥수룩하게 나고 그래서 한게 아니라 제가 피부가 하얀편인데 언젠가 거울을 딱 보는데 조금 지저분해 보여서 형 면도기로 몰래 해본게 다입니다. 할줄도 몰라서 클렌징폼으로 했었습니다. (평소에는 수염을 아예 뽑으면 안나지 않을까? 해서 집게로 뽑고다녔습니다. 두껍고 깊게 나는 거슬리는 애들만)
무튼 수염에 이렇게 관심을 크게 안가지고 살다가 최근에 너 면도 해야겠는데? 라는 말을 들어서 해볼려고 합니다.
수염은 두세가닥씩 굵게 깊게나는거 제외하면 솜털같은 느낌의 수염입니다. 근데 제가 수염이 빨리 자라거나 많이 자라는게 아니아 면도를 안하다보니 전체적으로 길이가 길어져 좀 거슬리긴 합니다. 그래서 면도를 시작해보자 싶어서 면도기를 살까 싶은데 면도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추천을 받고싶습니다!
살꺼면 전기면도기를 사서 써보고싶기도 합니다.
근데 보셨을때 굳이?니깐 날 면도기 써라 하시면 날 면도기로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뭐든 감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가 얇은 편인데 면도를 시작하면 두꺼워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건지 걱정도 있습니다. 이건 쓸데없는 걱정인지도 궁금합니다.)
면도를 살면서 고등학교 3학년때 한번 대학교 1학년때 한번 이렇게 총 두번 해봤습니다.
수염이 막 덥수룩하게 나고 그래서 한게 아니라 제가 피부가 하얀편인데 언젠가 거울을 딱 보는데 조금 지저분해 보여서 형 면도기로 몰래 해본게 다입니다. 할줄도 몰라서 클렌징폼으로 했었습니다. (평소에는 수염을 아예 뽑으면 안나지 않을까? 해서 집게로 뽑고다녔습니다. 두껍고 깊게 나는 거슬리는 애들만)
무튼 수염에 이렇게 관심을 크게 안가지고 살다가 최근에 너 면도 해야겠는데? 라는 말을 들어서 해볼려고 합니다.
수염은 두세가닥씩 굵게 깊게나는거 제외하면 솜털같은 느낌의 수염입니다. 근데 제가 수염이 빨리 자라거나 많이 자라는게 아니아 면도를 안하다보니 전체적으로 길이가 길어져 좀 거슬리긴 합니다. 그래서 면도를 시작해보자 싶어서 면도기를 살까 싶은데 면도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추천을 받고싶습니다!
살꺼면 전기면도기를 사서 써보고싶기도 합니다.
근데 보셨을때 굳이?니깐 날 면도기 써라 하시면 날 면도기로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뭐든 감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가 얇은 편인데 면도를 시작하면 두꺼워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건지 걱정도 있습니다. 이건 쓸데없는 걱정인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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