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따가워서 날면도기에서 전기면도기로 넘어온 털보인데
당연히 피부때매 습식만해왔고 습식도 약간 따끔했는데
오늘 건식으로하는데 왜 안아프지???
내 추측은
1. 쉐이빙폼에 안가리고 털이 눈에보여서 미는횟수가 적어서
2. 전기면도기는 여러번 밀어야하는데 쉐이빙폼 1번밀면 벗겨지는데 건식은 개기름이 계속 방어해줘서???
이거같은데 나만그러냐??? 아니면 내가 습식을 잘못하고있는건가??
피부 따가워서 날면도기에서 전기면도기로 넘어온 털보인데
당연히 피부때매 습식만해왔고 습식도 약간 따끔했는데
오늘 건식으로하는데 왜 안아프지???
내 추측은
1. 쉐이빙폼에 안가리고 털이 눈에보여서 미는횟수가 적어서
2. 전기면도기는 여러번 밀어야하는데 쉐이빙폼 1번밀면 벗겨지는데 건식은 개기름이 계속 방어해줘서???
이거같은데 나만그러냐??? 아니면 내가 습식을 잘못하고있는건가??
습식할때 세게 미는거임
습식할때 미끈미끈하니까 자기도 모르게 꽉 누르는거임
습식할때 존나 세게 하는거겠지
ㅇㅎ 다음에 습식으로 더 조심히 해보겠음
건식보다 밀리는느낌이 별로없어서 힘주게되는듯 힘빼고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