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보고 산적 ㅎㄷㄷ하다 하던데
딴 훃들은 그러지 않아??
그닥 꺼낼말은 아니지만 소햏 군복무시절에
불미스런 일로인해 군기영창갔었거덩...ㅠㅠ
10일짜리로...
가본 훃들은 알겠지만(?)
거기서는 면도 못하게 되어있다(칼이라는 위험한 물건 땜시)
나 그래서 면도 못하고 버티기 7일째였던가 간부가 나 보더니만
헌병한테 \"얘네 면도 안시키냐??\"
묻는거야 당근 헌병왈 \"면도기는 반입이 안되서 면도 못하는데요\"답했고
그 간부왈 \"야 저놈 좀 봐라(소햏) 저게 군인이냐?? 산적이지 산적... 야 제 면도시켜~!!\"
그래서 나 영창에서 전기면도기로 면도를 했던 잊지못할 추억(?)이...
아~ 나도 털좀 덜나고 깔끔떨고싶어...ㅠㅠ 면도하다 곱던 피부 다 망가지고...ㅠㅠ
⌒ㅅ⌒
나는 털부분만 유독 많이 자라는데, 옛날에 군대서 훈련몇일 갔다오면 중대장이 놀렸었음. 간신뱅이 같다고;
위에 털->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