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좀 약하고 노홍철 수염임
전에 쓰던 건 브라운 9090cc여서 지금 나오는 9프로하고는 비교는 좀 어려움

각각 습식 두 번 건식 두 번 했는데
면도기가 전반적으로 힘이 좋다보니 그만큼 자극도 셈

나한테는 습식보다는 건식이 맞음

습식으로 하면, 내가 따로 쉐이빙젤이나 그런 걸 안 써서 그런지 몰라도 어김없이 피를 봤는데
건식으로 하니까 어째 습식보다도 더 깔끔히 밀리고 피도 안 봄
살짝 벌개지는 건 있지만

물론 진짜 아예 깔끔한 걸 원하면 날면도기로 한번 더 마무리해야 함

스테이션이란 것도 처음 써보는데 되게 편하네
달에 한 번만 세척액 갈아주고 물로 씻고 하면 되잖아

종합: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