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면도 뭔가 재밌어보여서 구매할까 고민중인데생각해보니 내가 수염이 잘 안 나서 면도기가 필요한가 싶음3주에 한 번 정도 셀프 왁싱해주는데심지어 털도 엄청 얇아서 잘 보이지도 않음거울로 가까이보면 좀 지저분해서 왁싱 해주는거지다른사람이 보면 별 신경 안 쓰일정도임면도로 넘어가면 뿌리는 안 깎이니까 지금보다 더 빨리 자라려나
날면도는 매일하기 좀 빡세고 난 전기면도기로 아침마다 건식으로 매일 함.
3주에 한 번 정도는 할만하겠지? 털이 잘 안 나서
얇다는건 솜털 수준이라는 건가? 육안으로 잘 안 보일 정도면 자주 안 해도 됨. 보통은 굵어서 티가 나니까 매일 면도하는거지
솜털까진 아니고 팔뚝에 나는 털 정도? 그리고 자라는 속도가 엄청 느려
매일 하려고 하니까 피부에 불이 나는 것 같아서 이틀에 한 번 꼴로 함
평일에 출근할땐 전기 쓰고 주말에 나갈땐 날면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