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레트 : 깔데가 없음, 날 값이 늘 부담
쉬크 : 질레트 날 값이 부담되어 넘어옴 가격 대비 가장 무난, 역시나 수동 면도의 귀찮음 존재
필립스 : 10년 간 샀던 '제품' 중 가장 돈 아까웠음 내 돈으로 안 사도 빡칠만한 성능
브라운 : 파나소닉을 모른다면 이걸 사면 되지만 파나소닉을 안다면 이걸 살 이유가 없다
파나소닉 : 브라운이 이 카테고리에서 여태 버틸 수 있던건 질레트, 코카콜라 마냥 마케팅의 승리라고 생각됨, 유일하게 날면도기를 대체 할만한 성능이라 느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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