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과 비교하면 저자극은 브라운이 승
밀착면도는 파나소닉이 승.,
그러나 저자극이나 밀착면도나 둘 사이 큰 차이는 없고
둘 다 저자극 밀착면도가 훌륭해.
건식으로 했을 때 습식날면도와 육안으로 차이를 못 느낄 정도로 깨끗하게 된다. 시간이 지났을 때 자란 정도가 차이가 나지만 면도직후의 차이는 아주 작은 수준.
날면도기처럼 더운물로 불릴 필요 없다는 게 장점.
세척스테이션은 안 쓰고 샤워기 압력 세척한 후 에탄올 뿌려서 날망 소독하고 드라이기로 말려. 습기를 완벽히 제거해줘야 날이 오래간다.
경쾌한 모터소리가 마음에 든다. 모터소리와 털 밀리는 소리는 전기면도기 특유의 매력임.
날면도보다 만족스러워.
나는 돈딸려서 7샀는데 이건 어떨까 기대중
7이 더 좋다는 평이 있음. 7 8 9는 같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