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7 시리즈 꽤 오래썼었음 가장 상급 모델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언제부턴가 냄새나는데 이걸 세정액이 못잡더라
세정액을 교체해도 면도기를 액체에 묻힌 상태로 보관하니 트레이가 안쪽에서 썩었다고 해야하나 커피 캡슐머신 썩는것처럼 냄새가 나더라고 다 분해하고 청소도 몇번 해봤는데 너무 번거로운 방법이었음
날면도기도 마찬가지긴 한데 그래도 이건 몇천원 주고 날 갈아버리면 되니깐 오히려 경제적인 느낌 보관 이상하게하면 진짜 권장 교체주기처럼 2주마다 갈아야하긴함
[면도기 카트리지 1~2개월 쓰는 팁]
칫솔처럼 세워서 보관할 수 있는 스탠드 사거나 더 위생적으로 쓰려면 면도기 자외선으로 소독하는거 사서 보관하삼 세워서만 보관해도 건조가 되니깐 사용기간 2배이상 늘어날꺼임
대부분 면도 많이해서 날이 갈린게 아니라 보관을 잘못하다보니까 산화되서 갈린거임
브라운 7시리즈는 보급형인데
9였나 기억이 잘안남 학생때 쓰던거라 제일 비싼거였음 부모님이 대학들어가서 사줌
8,9시리즈는 세척스테이션에서 건조해줌
건조 있는거였는데 내가 샀을때는 초기 모델이라 그런지 면도기 꼽으면 세척을 지멋대로 3번씩 4번씩 하고 그랬음
그리고 이게 건조랑 별개로 세정액 통 있잖아 그거 열어서 보면 털같은거 둥둥 떠다니고 그래서 1~2개월이 한계더라 그거 유지비도 만만치않어
브라운 둥둥뜨는거때매 세균도 많이 나오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