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 자라는 속도는 뒤지게 빨라서

아침에 면도해도 4~5시쯤 되면 존나 지저분하게 거뭇거뭇해져있고

수염이 너무 굵고 억세서 인중은 최대한 살살 해야 피가 안나고

턱은 뭐 면도한다는 느낌도 안남 아무리 꼼꼼하게 정석대로 해봐도 제대로 밀리지도 않고 좀 더 깔끔하게 정리하려하면 거기서 이제 피남

전기면도기는 안써봤고 날면도기는 질레트꺼 쓰고있음 면도날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갈아주는듯

레이저제모를 받고는 있는데 젠맥프로 조져도 애초에 모질이 좆같아서 금방은 안지워진다네 제모 끝날때까지 걍 참고 살아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