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면도기 싼거 쓰다 좀 좋은거 알아보고 있는데 뭔가 그럴듯하게 끌리는게 없네 세척스테이션은 세척액팔이 같은 느낌이고 내가 막 털 많이 나는것도 아니라서 아무리 오래 쓴다해도 면도기에 30정도 태우는게 맞나 계속 생각됨
필립스 9000 샀는데 세척액 사는돈 좀 아깝기도 하고 뭐 그렇게 엄청 대단한거 못느끼겠더라 걍 납득되는 선에서 사라
ㅇㅇ 직장인이라 면도 매일 하긴 하는데 내가 수염 많이나는 편이 아니라 돈낭비같다는 생각이 계속 듬 그래도 제품 자체가 좋으면 살만할텐데 그것도 아닌 느낌이고
세척액 비싸면 약국에서 에탄올 사서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