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고등학교 졸업한다음 머리 길러보니까 뒷목 귀 밑에 있는 곳에 털이 나더라고이게 이발소에서 짤라서 그런건가? 내동생은 없던데 이발소에서 마무리 할때 면도칼로 긁어 주는게 있어 그래서 그런건가?
털이 나는 위치가 지금 장동건 사진 오른쪽 목있는데
⌒ㅅ⌒
전혀 ㅋ 그거랑은 관계가 아예없다고 보면 대염^^ 원래 그곳에 숱이 있었거나 숱구멍이 있어서 커가면서 자란다는, 면도해도 잘 안자라는 부분 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