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면도기 vs 전기면도기.


날면도기 승. 

전기면도기가 오히려 피부트러블 더 생긴다. 

파나소닉 람대쉬가 절삭력 좋다고 해도

날면도기가 훨씬 좋아. 


다중날 vs 안전면도기 


다중날 승. 

절삭력이 다중날이 좋다. 

실제로 사용해보면 다중날이 피를 보는 경우가 더 적다. 


폼(비누포함) vs 젤 vs 크림 vs 오일


젤의 승. 

폼은 보호막이 적다. 그렇다고 면도가 더 잘 되는 것도 아니고. 

오일은 너무 미끄러워서 면도가 잘 안 돼.

크림도 피부자극이 심하다. 

쉐이빙젤과 러브젤이 제일 좋은데 러브젤은 잘 안 씻긴다.

그래서 쉐이빙젤이 최고다. 


3D헤드(프로글라이드) vs 일반헤드.


앞뒤로만 움직이는 일반헤드가 다루기가 낫다.

프로글라이드는 더 불편해.


진동 vs 일반


파워기능 이게 제일 쓰레기다. 

피부 씹창 난다. 

왜 좌우로 진동하게 만들었는지 의문.

위아래로 움직이면 좋을 듯. 

이것저것 기능 추가되는 건 사실 불필요한 것 같다.

그런데 히티드레이저는 괜찮은 것 같다. 


질레트 vs 다른 브랜드. 


질레트 퓨전5가 제일 좋다.

도루코는 너무 거칠다. 또 2번 쓰면 쓰레기 된다.

쉬크는 안 밀린다. 

불독은 자극이 적지만 퓨전처럼 잘 깎이진 않아.



결론:

질레트 퓨전5 + 쉐이빙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