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떤 시부레시키가 필립스 면도기가 턱털 자극없이 잘잘라준다고해서 믿고 삿는데 시부레 먼저 쓰던 lv95보다 못하잔아.
초반에 한두번쓰고 바로 당근행 했어야했는데, 못해서 이번에 다시 파나소닉꺼 삿다 시부레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나는 파나소닉이 내 얼굴에 잘 맞는것 같다.
브라운꺼 한번 도전해볼까 하다가 필립스때처럼 돈지랄할까봐 그냥 파나소닉 삿음.
예전에 lv95는 아마존 직구해서 싸게 삿는데... 이번에도 물론 싸게 삿지만, 오래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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