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촌 성지에서 [턱,이중턱,인중] 3부위 1년권으로 44콩 결제.


한 15분~20분? 정도 대기하다 3명씩 무리지어 대기실 입장


대기실에서 턱쪽 세안하길래 나도 그냥 따라서 함.


들어오라길래 들어갔더니 처음이냐만 묻고 별다른 안내사항 없이

의사 들어와서 눈 반짝일 수 있고 좀 아플거다 한마디 후 바로진행


못 견딜 정도는 아니였으나 그 임계점 까지는 간듯 ㅋㅋㅋㅋㅋㅋ


한 40 초 정도 지지고 끝났다길래 읭? 했음


끝나고 진정젤 발랐는데 뭐 생각보다 뜨겁거나 아프거나 하진 않음


항생제 받아 나왔고 올영에서 티트리 모델링팩? 그거 했음.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털 거의 안자랐길래 그냥 샤워하고 나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