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전기면도기는 절삭력이 좋지만 가격이 사악해서
항상 고민돼!
LV67도 출시된 지 오래돼서 신상이 안 나오나 싶던 차에,
파나소닉 L550이 국내 정발됐다는 소식을 듣고 검색해 보니
정식 출시가가 449,000원이더라고.
와이프를 설득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잠시 마음을 접어두다가,
오늘부터 14일까지 신세계V에서 세일한다길래 보니
할인가 329,000원에 페이백 적립(7%) 49,350원을 받아
최종 구매가가 279,650원이 되는 거야!
사는 김에 적립받은 포인트 보태서
와이프 선물도 하나 사주고,
전기면도기 잘 쓰려고!
예전에 파나소닉 LV67 오래 쓰다가 잘 안 깎여서,
바꾸면 한 5년 이상 쓰다가 갈아타면 될 것 같아.
걍 알리서 lv9시리즈 할인 기다리는게 낫지않나
@ㅇㅇ 알리에서 파는 것도 고려해봤는데 이번에 나온 L550이 USB 충전이 되서 좋더라 외근직이여서 면도기 막굴리는 경우가 많은데 항상 충전 포트 찾으려면 없어서 이번에 USB 충전 포트로 바꾸려고 하드케이스도 들어가 있어서 일본 직구랑 구성품에 차이도 있더라 ㅎㅎ
@055L 충전 한번하면 1주는 쓰는데 굳이...?
67은 가격이 저렴해서 입문용 가성비 템이라고 추천 할 수 있었는데 저건 추천은 할 수 있어도, 입문용 가성비 템이라고는 못 하겠다
솔직히 67 가성비 입문자용으로 깔게 없는데 67 사용후 넘어가는거라 L550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거 같아! 저번에 실물 봤는데 예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