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세척 스테이션 사이즈 큼 공간 많이 잡아 먹음

세척용액 거름망 없음, 수염이 세척액 속에 둥둥 떠다니면서 세척액 오염 됨

건조시간이 너무 짧음, 건조 기능이 있는데 그냥 생색만 내는 수준

그나마도 7용 세척 스테이션은 건조 기능도 없음

파나소닉 처럼, 세척, 건조, 충전 모드를 마음대로 선택 할 수 없음


예네는 전반적으로 세척 스테이션 기능, 구조 개선과 프로그램 업그레이드가 필요함

파나소닉에 비하면 만들다 만 느낌임



필립스


예네의 단점은 세척 스테이션 따로, 충전용 거치대 따로, 소독용 케이스 따로

물론 건조 기능 없음

하나로 깔끔하게 끝내는 게 아니라, 뭔가 부속품이 하나하나씩 늘어나서 귀찮음


성능은 좋은데 이걸 왜 다 통합해서 심플하게 만들지 않는지가 의문
그래도 USB충전은 되게 만들어서 그건 브라운 보다 나음



파나소닉

세척 스테이션 크기 작아서 공관 활용 좋고

세척 용액에 거름망 있어서 수염 걸러주고

면도 후에 세척스테이션에 넣고 버튼 하나 눌러주면 세척 건조 충전까지 올인원으로 깔끔하고 편하게 됨

최신형은 USB C 타입임



하튼 다른 면도기 회사들은 존나 꼰대들만 있는 건지 뇌가 20세기에 머물러 있는건지

세척스테이션이나 편의성 개발이 개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