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 밀린다기보다는 뭔가 날에 껴있어서 거기에 긁히는 느낌이 나니까 제대로 면도를 못 하겠음


진짜로 뭔기 껴있는 것 같지는 않거든 하고나서 닦고 뭐 보이는 것도 없음


왜 이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