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리지보다 확실히 덜 밀림
파나소닉이 이 정도면...
생각보다 높은 자극 때문에 습식으로만 씀
파나소닉이라 그런가...
생각보다 귀찮은 유지 관리
그래도 파나소닉은 세척스테이션이 가장 편하고 강력함
높은 초기투자 비용 & 유지관리 비용
날 망 바꾸면 뽕 뽑아서 카트리지 날 교체 비용을 능가하겠다는 계획이 날아감
세척액 ㅈㄴ 비쌈
브라운은 2달마다 교체, 파나소닉은 한 달마다 교체라고 써 있는데 실제로는 브라운이 권장교체 주기보다 자주 갈아줘야 하고, 파나소닉은 더 오래 씀
그래도 전기 면도기 쓰는 이유는
이미 비싼거 사 버려서...
그리고 다시 날 면도기 쓰면 의외로 역체감이 있음
난 이제 날 면도기 못 쓸 거 같음
면도기도 경험으로 면도 실력이 업그레이드됨 필립스도 써봤음? 나는 파나소닉만 쓰면서 이정도구나 하고 썼는데 필립스 써보니까 면도각도나 스킬이 달라서 필립스 마스터하고 파나소닉 다시 써보니까 면도 더 잘함 회전형 진동형 날면도 다 써보는 거 추천
나도 그러고 싶은 데 다 살 돈이 없네 ㅋㅋㅋ 나중에 여유 되면 사 봐야지
난 온리 건식이라 일어나자마자 면도기 돌림 ㅈㄴ편함.. 개인적으로 세수하면서 날면도 신경쓰는게 스트레스 때매 샀는데 스트레스 다 날아감.. 물론 날면도가 결과가 좋겠지만 익숙해지고 경험치 느니까 날면도랑 딱히 크게 차이 안나더라
깍이는 소리가 다르다는 게 느껴짐 확실히 경험치가 쌓이는 듯
카트리지 내구성이 너무 안좋아서 2주마다 날 갈아야하는게 짜증나서 전기면도기 씀 ㅋㅋ 질레트 날 더럽게 비싸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질레트가 옛날엔 내구성도 좋고 아프지도 않았던 거 같은데 변 해버린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