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정도 사용했고
정면쪽은 괜찮은데
턱쪽이 매일 쓰라리네
피부 붉어지는 건 패시브고
건식은 물론이고 크림 바르고 습식으로 해도 마찬가지
나는 상위 10퍼센트의 피부가 아니라서 도중 하차한다
일단 전기 면도기가 크게 베일일은 없고 전자제품 쓰는 재미는 있어, 세정액도 1년치 미리 준비 했는데...
이럴거면 lv97이 아니라 lv67로 테스트 입문 해 봐야 했어
당분간 위험을 감수 하고 날 면도기 쓰다가
자금 사정상 다음 달에나 다른 전기 면도기 살 수 있는데
필립스 9000을 살지, 브라운 프로+를 살지 고민 좀 해 봐야 겠다...
울트라는 너무 비싸...
브라운9 프로 추천함. 나 피부 예민한데 프로는 자극 별로 못느꼈음. 면도도 잘 됨. 날 면도만큼 기대 이상은 아니어도 지저분한 것들은 다 없애주더라 - dc App
자극 없는건 필립스지 - dc App
울트라씬 날망 호환되는거중에 싼놈 사셈
슬슬 밀어도 다 깍이는데. 밀착하면 안됨
안 깍여 폼 바르고 슬슬 조심해서 밀었어
쓰던거 어케함? - dc App
중고로 15만에 팜
수염 역방향으로 붓칠하듯 밀면 자극없이 잘 밀림
6월에 나온 프레스티지 울트라 양놈들은 절삭이랑 편안함 둘다 잡았다고 완전체라고 하던데 여기는 여전히 람대쉬네 쉐이버채크에서 절삭력 아크5랑 동급 절삭력이라고 함 작년 프레스티지만 봐도 편안함은 다들알거고 건조기능도 생기고 단점은 면도 오래걸리는것 뿐인듯? 파나쓰던사람은 유지비비싸지는거랑 새거가격이 미쳐돌아가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