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대쉬를 사용 할 때는 습식으로 신중히 날면도기 쓰듯이 살살 써도

따갑고 쓰라리던 게


브라운으로 아무 생각 없이 박박 문질러도

따가움이나 쓰라림이 없다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브라운이나 파나소닉이나 자극이 비슷하다고 하는 경우는

면도기의 압박감과 열감 마찰감만 자극으로 느끼고,

따가움이나 쓰라림을 경험하지 못 한 상위 10%의 피부일 가능성이 큼


나도 결국 람슬람으로 남으려 했지만

피부가 개복치라 브라운으로 후퇴 한다...


근데 이 브라운 조차 자극이 쎄다고

필립스 vs 브라운 구도로 토론이 벌어지는 곳도 있더라...


필립스도 궁금하긴 한데, 

지금 브라운도 97 당근한 돈으로 산 거라, 더는 여유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