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자극 줄인다고 습식으로 폼 바르고 윤활하고 날면도기 쓰듯이 조심해서 살살 밀고 세척 스테이션 돌리고 돈 날리고 시간 날리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이게 먼 짓인가 싶더라
면도 성능을 원하면 날 면도기를 쓰는 게 맞고,
전기 면도기 건식으로 못 쓰고 습식으로 써도 따가우면 그냥 면도 성능을 약간 포기 하는 게 나은 것 같다.
파나소닉 쓰면서 따갑고 쓰라리면, 자신의 피부가 개복치라는 걸 인정하고 급을 내리는 게 편 해
갤주급 프로 6는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는데,
LV97선에서 면도 성능은 브라운 9랑 크게 차이 안 나는데
피부 자극은 급이 달라.
아, 다만 장비 수염 형님들은 파나소닉 외엔 답이 없긴 해
결론은 뭐냐면
파나소닉을 살 거면 그냥 끝판왕 갤주급을 사던가
자신의 피부가 개복치라면 괜히 자부심 부리지 말고 급을 낮추는 게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난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게 살살 밀어도 브라운 밀착해서 여러번 미는거보다 결과물이 좋은데 . 왜 자꾸 파나소닉으로 밀착하고 아프다는건지. 모르겠음.
스치는 순간 이미 따가운데 어떻게 밀착해서 힘 줄 생각을 하나 모르겠네
@Lv97(106.102) 혹시 세수 한 다음에 면도함?
@면갤러1(115.20) 음 습식으로 해도 따갑다고? ㄷㄷ
@면갤러1(115.20) 이건 면도기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