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는 사람들은 괜찮지만
나 같은 사람은 이미 스치는 순간 따가움
누군가는 힘줘서 밀착하니깐 따갑다는데
스치는 순간 이미 따가운데,
어떻게 힘줘서 밀착 할 생각을 하냐?
파나소닉 장점이
절삭력도 최상급이고
사용자 편의성도 최상급
가성비 라인 제품 종류도 많고 탄탄한데
사용하기 불편하고, 가격 라인도 창렬하고 편의성도 ㅈ박은 필립스나 브라운 보다 왜? 점유율이 낮을까?
광고가 덜 되서? 대중적인 인지도가 낮아서?
면도기 제조 업력이 짧아서? 유통망이 구려서?
문제는 피부자극이라는 입문장벽임
저 입문 장벽이 없었으면 파나소닉이 이미 면도기 시장을 지배하고 있었겠지
신갤주는 자극없다
애초에 광고 빈도가 브라운 필립스가 압도적인데.... 파나소닉은 최근들어서야 이정후 모델로 광고 좀 하는중이고 그전엔 한국에 신제품도 제대로 안내놨었음
사실상 입소문만으로 점유율 우상향중인게 대단한거지
난 여기 오기 전까지 파나소닉 면도기가 좋다는 소리를 태어나서 한번도 들어 본적이 없다. 홍보 자체가 없는데 뭘 비교하냐
세상에 쓸만 한 전기 면도기는 필립스랑 브라운만 있는줄 알았고 필립스는 써보니 쓰레기여서 브라운만 전기면도기 구나 하고 수십년 살아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