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건 공격성이 강하다 약하다 하는데 아마 날의 각도가 수직에 가깝냐 혹은 얼마나 튀어나와있냐 그런 차이였던걸로 배웠음.
근데 사람들이 굳이 위험하게시리 공격성 강한 면도기를 쓰는데는 뭔가 이유가 있는것일텐데 대충 어떤 장점들이 있는건가요?
절삭력이 더 좋아서 면도를 빨리 끝낼 수 있다거나 아니면 그냥 드르륵 긁는 감각이 기분이 좋다거나(!) 스릴을 즐기는걸 좋아한다거나
어떤건 공격성이 강하다 약하다 하는데 아마 날의 각도가 수직에 가깝냐 혹은 얼마나 튀어나와있냐 그런 차이였던걸로 배웠음.
근데 사람들이 굳이 위험하게시리 공격성 강한 면도기를 쓰는데는 뭔가 이유가 있는것일텐데 대충 어떤 장점들이 있는건가요?
절삭력이 더 좋아서 면도를 빨리 끝낼 수 있다거나 아니면 그냥 드르륵 긁는 감각이 기분이 좋다거나(!) 스릴을 즐기는걸 좋아한다거나
더 깔끔해지는거 같은데 그럴거면 카트리지 면도기 쓰는게 나을거 같아서 마일드한거 씀 - dc App
안전면도기의 최종 진화판이 질레트 스킨텍이다 스킨텍을 저렴하게 쓰고싶다거나 감성적인 매력을 느끼고싶으면 쓰는게 안전면도기
그렇다면 걍 마일드한거 써야할듯.. 답변들 감사
안전면도기에 비해서 카트리지는 연습을 거의하지않아도 안다치고 다중날로 1번의 패스에 여러번 칼이 지나가니 자연스레 절삭도 좋지만, 이 다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면도각이 한정적이고 역으로 날이 여러개라 미세데미지가 누적된다는 단점이 있음 물론 다중날이 현시대에 가장 발전한 형태의 면도기라는것에 대해서는 동의하고 나도 질레트 브랜드를 좋아함. 안전면도기가 적응을 완벽히해서 자극없이 면도하기까지는 오래걸리는게 사실이지만 그 이후에는 유지관리, 내구성, 경제성도 가져가고 다중날카트리지보다 자극이 줄어든다. 나도 알럼 문대보니 오히려 다중날쓸때가 알럼반응이 좀 느껴지는걸 경험했음. 우선 너무 저가말고 5~6만원정도만 써서 엔트리급 muhle r89나 merkur34c 로 시작하는거 추천함. - dc App
이미 2주전에 34c로 입문해서 쓰다가 과연 공격성 강한놈들은 어떠할까 궁금해서 질문해봤어요 34c는 뭔가 여러번 문대야되는 느낌이라
@글쓴 면갤러(58.230) 공격성좋은애들은 더 좋지 면도효율도 올라가고해서 결국 나중에 손 많이가는애들은 스뎅이나 티타늄 재질의 효율좋은애들. 34C도 각도를 잘 눕혀쓰면 답답하진않을거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