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97 습식만 쓰다가 이번에 L690U로 갈아탐


자극이 적은게 가장 크게 체감된다

이부분은 LV97이랑 비교하기가 미안한 수준임

필립스 쓰면 아마 이런 느낌일듯 싶다

진짜 부드러움

면도기가 피부를 아무일도 없었듯이 그냥 스윽 훑고 지나감

 

목면도 훨씬 잘됨

얼굴부분은 원래 LV97로도 잘됐어서 크게 체감은 안됨


세척스테이션은 여전히 개시끄러움


그래도 정가주고 살 정돈 절대 아니고 할인할때만 사셈

만약 피부가 자극에 민감하지 않다면 LV97로도 충분함

70만원대는 너무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