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면도기 쓰고나서 물로 한 번 행구잖음.
근데 세척스테이션 경우에는 쓰기 직전에 이용하는게 좋겠지?
세척스테이션 쓰고나면 깨끗해지긴 하는데 또 말리는 과정에서 외부 환경에 노출 되면 면도기에 먼지 쌓이지 않음?
어떻게 해야 되지? 그냥 안쓸 때는 세척스테이션에 꽃아놓을까?
전기 면도기 쓰고나서 물로 한 번 행구잖음.
근데 세척스테이션 경우에는 쓰기 직전에 이용하는게 좋겠지?
세척스테이션 쓰고나면 깨끗해지긴 하는데 또 말리는 과정에서 외부 환경에 노출 되면 면도기에 먼지 쌓이지 않음?
어떻게 해야 되지? 그냥 안쓸 때는 세척스테이션에 꽃아놓을까?
둘째문장까지 뭔말인지 모르겠네 물로 헹구고 스테이션 쓴다는거임? 보통은 헹구고 세척 스테이션 쓰는게 낫고 파나소닉 같은 경우는 외부에 거름망 있어서 물로 행구고 물기 안 닦을거면 그냥 바로 쓰는게 나음 그리고 원래 전기면도기 보관의 기본은 건조 후 샀을 때 받은 헤드캡 씌워서 보관하는거임 근데 다들 면도기 매일 쓰고 귀찮으니까 스테이션에 놔두는거고 그냥 세척 스테이션에 놔두고 쓰면 됨 필립스 같은 경우는 건조 기능이 없으니까 그냥 스테이션에 꼽아두고 자연건조 하던가 찝찝하면 세워서 말렸다가 캡 씌워서 보관하던가 편한대로
면도하고 그냥 바로 세척스테이션에 꼽아서 세척 돌리고 꼽힌채로 신경쓰지말고 다음날 빼서 면도해 이렇게 계속 반복해 그러라고 쓰는게 세척스테이션이야 한마디로 소독 세척 건조 충전 거치 이 모든걸 편하게 한방으로 쓰라고 존재하는게 세척스테이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