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브라운9 쓰는데 이놈은 세척액이 카트리지형이기도하고 뭔가 뭔가 물이 들어가면 않좋을거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서

아침에 습식면도하고 물로 씻어내고 탈탈 털고 자연건조 하고 저녁즈음 다시 끼워서 스테이션에 놓고 하는데

뭔가 면도기가 스테이션에 없으니 그 빈 공간에서 자연증발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지 좆같이 빨리 달아서 한달에 한통이상 무조건 교체하는데

이런 과정 자체가 귀찮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신갤주는 애초에 세정액이 물에 타서 쓰는거니까 상관없어보이기도 하고..

아무튼 습식면도 후 물기 뚝뚝상태에서 스테이션 바로 ㄱㄱ해도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