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역방향이 잘 밀린다 생각하고 고딩 때부터 평생을 역방향으로만 밀었는데 요새 트러블도 좀 있고 면도법 알아보다 어쩌다 정방향으로 해봤는데 그냥 슥 밀리네 아니 이게 말이 되나? 상식적으로 역방향이 당연히 잘 밀릴 거 같은데 정방향 해보니 역방향은 쥐어뜯는 느낌임 그냥 진짜 뜯는 느낌 근데 정방향은 그냥 슥 밀리네 원리가 뭐지? 서른 중반에 진짜 병신 같다 ㅋㅋ 이걸 모른다는게
무조건 역방향이 잘 밀린다 생각하고 고딩 때부터 평생을 역방향으로만 밀었는데 요새 트러블도 좀 있고 면도법 알아보다 어쩌다 정방향으로 해봤는데 그냥 슥 밀리네 아니 이게 말이 되나? 상식적으로 역방향이 당연히 잘 밀릴 거 같은데 정방향 해보니 역방향은 쥐어뜯는 느낌임 그냥 진짜 뜯는 느낌 근데 정방향은 그냥 슥 밀리네 원리가 뭐지? 서른 중반에 진짜 병신 같다 ㅋㅋ 이걸 모른다는게
정방향으로만 수염 밀면 까끌까끌하게 수염 남지만 역방향까지 밀면 보드랍게 밀리는데?
정방향 먼저하고 역방향 하는건데 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