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날면도기(질레트 노랭이)만 쓰는데,


날을 막 바꿨을 때에는 괜찮다가, 날이 조금이라도 무뎌지기 시작하면 피가 안 나더라도 피부를 자꾸 긁어 대니 감질나게 아프고

(아마 피부에 육안으로는 잘 안 보이는 미세한 데미지가 가해지고 있겠지...)


꼼꼼히 면도하려면 시간도 많이 듦




어차피 곧 생일이니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 생각하기로 하고 질러버렸다..




다음 주가 기대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