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갤주가 된 이유가 있었음

대충 슥슥 밀면 질레트 노랭이 85퍼
천천히 심혈을 기울여 밀면 95퍼까지 밀리는 듯

날면도기룰 따라가는 게 불가능한 건 당연한 건데

그래도 이 정도까지 밀리는 건 감동인 듯

피부 자극은 약간 있긴 한데, 아플 정도는 아니고 표면 거칠어진 게 느껴질 정도?

면도 끝나고 약까지 바를 필요는 없고, 애프터쉐이브 용품이나, 귀찮으면 로션 정도만 발라줘도 충분할 듯

전에 간간히 썼던 브라운 쿨텍은 어찌 처분하지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