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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끝을베고 마네요~~ 

문득 거울에 면갤 얼굴 스친것같아

상처 따위는 잊은채 멍하니 굳어지내요

까칠한 수염깍아주던 면갤기억에~~

아직도 보낼게 더 남았나봐요

내 털이 끝인줄알았는대~~

내 곁에서 털 하나 보내기도 정말 아팠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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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면도기 삿습니다 또 턱끝을 베고 말았어요 이거넘세요

하지만 괜찮아요 저는 그냥 9플러스가 아니라 "프로"니까

심심하면 면도하러올게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