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착해서 충전해뒀고 출근전에 건식으로 빠르게 조짐

생각보다 부드럽게 밀리는데 욕심부려서 쬐금만 더 누르니까 바로 피부 쓸릴거같은 감각 와서 즉시 뗌

구동시간은 1분 살짝 넘겼고 부스트 95% 소프트 5%로 찍힘

짧게 살살 했는데도 기존 브라움만큼의 결과물은 나온거같음

헤드 큰거는 체감 많이되긴 하는데 적어도 나한텐 큰 이슈 없이 전부위 잘 밀어줬음

세척스테이션 구동음은 생각보다 별로 안큰거같은디? 기존 브라움이랑 비슷하거나 작다는 느낌이고 문닫으면 거의 안들렸음. 대신 건조시에도 구동음이 생각보다 좀더 있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