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산적 수염은 아니고, 이방수염처럼 얍삽하게 남


전에 전기면도기 한번 써보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날면도 보다는 못하다 이야기 주서읽고


그냥 날 우선 있는거 쓰고, 나중에 다시 생각해본다 했더니


오늘 갑자기 주문했다고 통보를 함.


내가 제일 걱정하는건 사줬는데, 안쓰고 처박아 두는거 이게 제일 신경쓰여서 그럼.


내가 면도에 엄청 민감한지는 모르겠는데, 날면도 하고난담에 오후쯤에 수염 살짝 올라오는거 이것도 엄청 거슬려 하거든?


날면도 할때도 최대한 걸리는거 없이 부드럽게 되어야 만족해하는 성격임.


나같은 새끼는 전기면도기보단 그냥 계속 날면도 하는게 맞는거지?


브라운은 우선 취소하라 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