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날면도기도 폼 안바르고 그냥 하는 테토남인데


이번에 전기면도기 중에서 제일 잘 깎인다 그래서 파나소닉 람대쉬 6중날을 샀거든


근데 전기면도기 첨써봐서 깎는 요령을 잘 몰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무리 계속 왔다갔다해도, 한두가닥이 열라 안깎이고 남아있는거야


개똥꼬쇼해서 겨우 깎아내고, 콧수염자리에는 살짝 핏기도 베어났어


근데 암튼 그렇게 겨우겨우 깎이긴 하대?


1. ls9ax 인데, 면도 한번 하고나니까 베터리가 100퍼에서 75퍼가 돼있는거야. 이거 정상이야?


2. 깎고 피부 만져보니까 완전 보들보들해서, 아예 수염이 난적이 없었던 피부처럼 매끄러운거야. 이게 그 살을 눌러서 수염을 튀어나오게 한다음에 깎아서, 깍인후의 털 단면이 피부 단면보다 아래 위치하게 하는 그 기술 때문인가? 수동 날면도기는 이런기능은 안되지 않나? 이러면 람대쉬가 날면도기보다 쌉이득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