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쓰던건
브라운 9 프로플러스 지금 판매중인 울트라씬 전 모델임.
이번에 구입한건 L690U 임
수염은 밀도는 보통보다 빡빡하고 곱슬수염에 두꺼움
전체적으로 다 나는 스타일임 코 턱 볼
하루에 한번 적어도 이틀에 한번은 해야함.빨리 자라서
개인적인 사용느낌은 브라운이나 람대쉬나 비슷한거 같음
브라운도 잘 밀렸고 람대쉬도 잘 밀리고
예전에 필립스 8000시리즈 보다는 둘다 잘 밀림.
여기저기 면도기 글 보면 파나소닉 브라운 필립스 순이라고 하는데
난 필립스 빼고는 둘다 비슷한 느낌?
두개가 틀린걸 찾으라고 하면 브라운은 인중이랑 볼쪽을 잘 밀고
파나소닉은 턱 아래쪽 수염들 방향좀 있는 수염들이 잘 밀리는거 같음
제품 만듬새는 본체는 파나소닉이 매트한 색감에 그립도 더 좋은거 같고 브라운은 오래 잡고 있으면 좀 불편함
그외 충전/세정스테이션은 만듬새만 뵈서는 브라운이 압승임 파나소닉 진짜 중국제 만원짜리 같음;;;
세정액 교체방식도 브라운은 걍 뜯고 끼면 땡인데 파나소닉은 좀 불편해..예전 필립스 방식이랑 동일하게 세정액 버리고 세척하고 다시 채우고
대신 전체적인 기능은 브라운 보다 파나소닉이 위생적임 수염이랑 찌꺼기를 걸려주니까.
출장용 캐링은 난 브라운은 배터리 겸용이라서 당연히 이쪽이 좋다고 봄
브라운은 날 교체시 비용이 7만원이였는데 파나소닉은 모르겠음. 아직 안해봐서
난 호기심 아니였으면 걍 브라운 사용했을꺼 같음
람대쉬가 엄청 잘밀린다고 해서 구입한건데 큰 차이는 못느껴서..
이틀에 한번도 허용이면 ㅈㄴ 적게나네 그정도면 브라운으로 충분함 - dc App
이틀에 한번은 그냥 다니는거지 아침에 해도 저녁에 까실한데 매일 하기 귀찬다는거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