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 때문에 이런 증상이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꼼꼼하게 깎으면 거의 안보이다시피 싹 깎이던 수염들이 

가끔은 평소대로 해도 뿌리?쪽엔 남아서 거울로 보면 

지저분해보이고 그러더라그요...

세안이 약간 잘못되고있는걸까요 아니면 면도기가 문제일까요

이틀에 한번씩은 무조건 다 분해해서 날 세척하고 피부에 닿는부분

소독해주고 다시 결합해서 쓰고 그러고는 있습니당

면도기도 산지 얼마 안되긴 해서 날이 닳은 것 같지도 않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