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하고 2개월 지났음.
브라운은 2년 사용했음
둘중에 걍 싼거 사는걸로.
L690 전 모델은 뭐 좀더 자극이 있다던데 자극이 있는 만큼 잘 잘리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중
그 전 모델은 사용을 안해서 봐서 모르겠는데 솔직히 브라운이랑 가격 차이가 할인할때 사도 10만원 이상 차이 나는데 그정돈가 싶음
걍 브라운 쓰고 칼날교체값 세이브 하는게 이득같음
뭐 수염이 더 얼마나 더 나야지 람대쉬가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도 수염 어느정도 나기도 하고 빨리도 자라서 아침마다 날면도기로 난리치는게 짜증나서
필립스 브라운 파나소닉 순서로 넘어온건데 필립스->브라운은 만족감이 있었는데 브라운-> 람대쉬는 만족감이 크지 않음ㅋㅋㅋ
옆글인듯 업글인듯 애매하네
방수이슈만 없으면 나도 브라운이 무난하게 좋은거 같음 - dc App
파나소닉 가격차이가 너무나. 거기다 보증도 5 vs 3 싼게 답인듯
난 절삭성능도 많이 보긴 했지만 세척스테이션이랑 방수성능도 비중 많이두고 고르긴 했음
세척 용액등 관리는 브라운이 편한데 빼고 넣으면 끝이니 세정이나 건조 그리고 위생은 파나소닉이 좋긴 한듯. 근데 스테이션이 만듬새가 너무 허접해
난 피부 민감한편이라 위생이 젤 중요해서 람대시가 나은듯
힘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