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피부가 약한편이고 안성재? 처럼 수염이 나는데
날면도기의 번거로움과 자극이 싫어서 브라운3로 입문하게됨

브라운3
면도면적이 좀 작고 잘밀리지않아 문대는느낌이 좀 있었지만
자극도 없고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했는데 람대쉬가 잘밀린다는
정보를 봄

람대쉬LV67
처음 사용하자마자 이게 맞나? 싶었음
뻑뻑함과 동시에 살살 밀어도 따가움이 느껴졌고 피부가 붉어졌음
하지만 확실히 걸리는거없이 정말 잘밀리긴함
적응기가 필요하대서 3개월정도 사용했으나
사바사겠지만 도저히 안맞아서 유기

브라운9프로
일단 자극이 거의 없다시피했고
부드럽게 미는 느낌과 확실히 브라운3보다 절삭력이 좋고
람대쉬보단 떨어지는데 솔직히 거의 비슷
딱 나한테 맞는거같아서 상당히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