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 굵고 많이 나는 편이라 전기면도기 사용하면 오후 2~3시쯤부터 수염이 눈에 보이는 타입. (전기면도기는 브라운 7시리즈 사용중)
날면도기도 사용을 해서 기존에는 질레트 옐로우 계속 사용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피부 자극이 너무 심해서 면도기 교체를 맘먹음
불독 면도기가 좋다고해서 하나 사서 사용해보고 맘에 안들어서 쉬크 하이드로5 스킨프로텍트 센서티브 구매 해서 사용중인데 매우 맘에듬.
<질레트 옐로우>
- 절삭력은 매우 좋으나, 피부까지 갈아버리는 느낌
- 특히 수염결 반대로 면도할때 자극이 심함
- 면도 후 베이는 경우가 많음
<불독>
- 절삭력도 별로고, 자극도 심함
- 2일 사용 후 버림
<쉬크 하이드로5 스킨 프로텍트 센서티브>
- 인생 면도날 찾음
- 절삭력이 질레트 옐로우의 90% 이상 수준
- 피부 자극은 질레트 옐로우보다 훨씬 적음
- 이게 면도가 된거야?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극이 없음
- 수염결 반대로 면도해도 자극이 적음
- 가성비도 개좋음
* 쉐이빙바 이딴거는 사용하지 마라... 델링거인가 뭔가 거기꺼 바이럴 당해서 2개 구매했다가 하나 변기통에 버리고 하나는 손비누로 사용중.
* 질레트 랩스 쉐이빙젤 사용하고 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들고 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