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남
오릭스
캐릭터로 이어지는 목욕탕스킨의 역사.
목욕탕 들어가면 스킨 냄새 확 나는 게 바로 이거.
캐릭터 애프터쉐이브 엄청 좋다.
알콜함량이 적당하다.
쿨링감은 스킨브레이서, 클럽맨보다 약간 적고
우루오스보다는 더 시원. 니베아맨 정도의 쿨링감.
로션은 더 좋아.
유분감 적당히 있어.
요새 로션은 바른 직후에도 다 날아가잖아.
끈적임 없지만 보습감이 오래 간다.
브라운9로 면도 쓰싹하고
스킨로션 바르면
아주 유쾌.
이것이 진정 그루밍의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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