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수염이랑 턱아래쪽 다 뽑고있거든요

얼굴에 털 나는건 그냥 보통수준인거 같고요,
면도하는 기분도 그다지 안 좋고, 얼굴에 머 난거 있으면 썰리면서 피나는것도 싫어서
몇년전부터 꾸준히 뽑고있어요
나중에 궁극적으로 면도안하고 살고싶어서요

근데 저같은 분들 또 없나요?
아, 구레나룻이 아래까지 길게 있는데 그부분은 아직 손이 모자라서 못 뽑고있음
일단 콧수염이랑 턱부분 어느정도 끝이 보이면 손대려고함
현재상황은 손에 잡히는 족족 다 뽑아서 나름대로 깔끔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