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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면도가 더럽게 안됨. 서걱서걱 소리만 나지 잘 깎이질 않아서 깨끗하게 깎는데 시간이 오래걸림


둘째날


면도기 옆을 자세히 보니 면도날이 활처럼 휜 것을 보고 조절나사를 풀어주니 면도날이 펴지면서 옆으로 튀어나오는 것을 발견

적당히 튀어나오게 조절해서 깎는데 전날보다 더 잘 깎이긴 한데 입술 윗부분을 날이 스칠때마다 섬뜩한 느낌이 들어서 소름

턱깎다가 벰


쓰지마 사람들이 안쓰는데는 이유가 있어 면도날 하나에 100원이면 뭐해 면도하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위험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