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리지 면도기 쓰는데 턱밑부위는 면도를 해도 꺼슬꺼슬하게 남는 감이 있어서 불만족스러운데
양날면도기로 익숙해지면 턱밑부분까지 깔끔하게 정리 가능 할까요?
댓글 2
절살력은 날 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feather가 절살력은 제일 좋다고 정평이 나있습니다. Polsilver도 좋은편이고요. 양날이 날이 하나기 때문에 카트리지면도기 같이 피부속 수염까지 깍아내지 않습니다 (첫날이 피부속 수염을 끌어 당겨서 뒷날이 잘라버림). 피부위에 나온 수염만 깍아 냅니다. 일단 날이 싸기때문에 날이 닿기 전에, 계속 sharp한 상태로 깍을수 있는것이 장점입니다. 카트리지는 비싸서 일주일에 한번은 갈아야 하는데 2-3주 길게는 한달까지도 쓰니까, 절삭력이 떨어질수 밖에 없죠. 양날은 3-4번 깍고 버리니까, 날이 잘들때 깍을수 있고요.
재미교포(38.106)2017-05-13 01:04:00
아무리 날카로운 면도날이라해도 까슬한 감촉은 남지 않나요 잘면도해도 수염이나는 역방향으로 문지르면 까슬한 감촉은 있습니다. 면도를하고 정방향으로 문질렀을때 까슬한 감촉이 난다면 면도가 않된거겠죠
절살력은 날 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feather가 절살력은 제일 좋다고 정평이 나있습니다. Polsilver도 좋은편이고요. 양날이 날이 하나기 때문에 카트리지면도기 같이 피부속 수염까지 깍아내지 않습니다 (첫날이 피부속 수염을 끌어 당겨서 뒷날이 잘라버림). 피부위에 나온 수염만 깍아 냅니다. 일단 날이 싸기때문에 날이 닿기 전에, 계속 sharp한 상태로 깍을수 있는것이 장점입니다. 카트리지는 비싸서 일주일에 한번은 갈아야 하는데 2-3주 길게는 한달까지도 쓰니까, 절삭력이 떨어질수 밖에 없죠. 양날은 3-4번 깍고 버리니까, 날이 잘들때 깍을수 있고요.
아무리 날카로운 면도날이라해도 까슬한 감촉은 남지 않나요 잘면도해도 수염이나는 역방향으로 문지르면 까슬한 감촉은 있습니다. 면도를하고 정방향으로 문질렀을때 까슬한 감촉이 난다면 면도가 않된거겠죠